미움받을 용기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냐 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용기의 심리학, 불행한 것은 과거의 환경 탓이 아니다.
그렇다고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그저 용기가 부족한 것 뿐이야.
말하자면 행복해질 용기가 부족한 거지


인간관계를 수직으로 받아들이면,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라고 보고 개입을 하게 된다. 

인간은 칭찬을 받을수록 '나는 능력이 없다'는 신념을 갖게 된다. 
칭찬을 받고 기쁨을 느낀다면, 그것은 수직관계에 종속되어 있으며
 '나는 능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칭찬은 '능력있는 사람'이 '능력없는 사람'에게 내리는 평가다.

칭찬받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은 타인의 가치관에 맞춰 삶을 선택하게 된다. 

과제를 분리하고 서로가 다름을 받아들이고 대등한 수평관계를 맺을 것
인간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낄때만 용기를 얻는다

나는 공동체에 유익한 존재다라고 느끼면 자신의 가치를 실감한다. 아들러 심리학


행복이란 공헌감 이다. 
인정욕구란 공헌감을 얻기위한 수단

자네가 어떠한 찰나를 보내더라도, 설령 자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타인에게 공헌한다'는 길잡이 별만 놓치지 않는다면 헤맬일도 없고 뭘 해도 상관없어.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으며 자유롭게 살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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