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올해의 프로보노, 미디어마실 황의홍 대표

▷ 세스넷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정선희 이사장(왼쪽)  미디어마실 황의홍 대표(오른쪽)


황의홍 대표는 "개인이든 기업이든 현재의 모습은 사회와 함께 만들어진 것 이므로 자산의 일부를 사회를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댓가를 받고 일하면 노동이지만 댓가 없이 일하면 봉사고 놀이 입니다. 자산의 일정 부분을 사회를 위하여 환원하는 즐거운 놀이에 많이 동참해야 합니다. 자원봉사 활동이 시군구를 통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제는 전문지식을 가진 분들의 참여가 활발해져 우리나라에도 프로보노가 더 많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 고 인사했다


☞ 프로보노 :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는 '공익을 위하여'라는 의미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나온 용어다.



2015 올해의 프로보노 수상자들


수상자들과 조엘 바쉐브킨(Joel Bashevkin) 탭룻 재단 (Taproot Foundation) 샌프란시스코 지부 최고 책임자, 조지아 질레트(Georgia Gillette) 포인츠오브라이트 (Points of Light) 기업 협의체의 부대표와 함께 토크



프로보노 네트워킹 파티 참석자 전체 사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초기 프로보노 활동을 훌륭하게 이끌어오고 계시는 세스넷의 정선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활동가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트워킹 파티에서 조지아 질레트(Georgia Gillette) 포인츠오브라이트 (Points of Light) 기업 협의체의 부대표 인사말


네트워킹 파티 모습


행사장에 비치된 미디어마실 황의홍 대표의 프로보노 활동 소개 판넬


프로보노 서비스 개발 전략-단계별 가이드 특별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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