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때 오랬만에 만난 지인이 회사 홈페이지 개편을 묻길래 RSS를 달고 언론사 사이트처럼 개편하고 블로그를 결합시키도록 권했다. 잠깐 동안 이었지만 사례들을 보여 주었더니 저녁 강남 블로그강좌까지 따라 나선다.
10명이 함께한 강좌는 블로깅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툴바 몇가지를 안내 했더니 유용성에 감탄한다. 특히나 화면캡쳐를 해서 카페와 블로그에 바로 보내는 기능 그리고 북마크를 통해 참고할 만한 자료를 모으는 기능에 큰 매력을 느끼는 듯 했다.
간단한 도구를 안내해 주고 그 유용성에 만족할 경우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것 보다 더 보람있는 일이 없다.
어제는 주로 양대 포털 서비스의 차이점과 블로그 서비스 특징과 장단점을 설명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티스토리를 만들고 기능을 설명해 나가자 다양한 기능에 들뜬 분위기 까지 되었다.
첫날 인지라 세팅하고 식사를 전부 못한 상태에서 다소 어수선 했지만 강의 끝나는 것이 아쉬워 할 정도로 만족감을 나타내니 즐겁기 그지없다...
10시반 늦은 저녁을 콩나물국밥으로 대신하면서 희희낙낙 거리면서 다음 주 금요일을 기약했다. 다음 주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강의 장소 변경 : MBC아카데미디지털교육원 강남 교보타워 옆, 백암빌딩 4층 (3.13 금 오후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