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버의 발빠른 변화 모습을 인상깊게 보고 있다.

 

과감한 오픈캐스트 실시와 함께 이슈가 생길 때 마다 로고 디자인에 반영하는 것은 이용자와 함께한다는 측면에서 아주 긍정적인 조치이다. 주당 순방문자가 2,600여만명 이니 네이버 로고에 어떤 것이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국민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구글이 이를 선도해 왔고 국내 포털에서는 파란이 이를 뒤쫓았는데 최근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일과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면서 희로애락을 공유하여 생산적인 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1. 강팀장 2009/03/24 18:07 답글수정삭제

    BI, CI 도 이제는 회사를 알리는 수단으로써가 아니라 고객에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이런 부분에선 확실히 발빠르긴 한데.. ^^

    요즘들어 네이버를 보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비교인지 몰라도, 노벨이 계속 생각납니다.

    • 마실 2009/03/25 11:19 수정삭제

      기업이든 개인이든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 입니다. 2.0의 트렌드와 정신에 충실하면 남보다 앞서 가고 칭찬도 받는 것 같습니다

    • 강팀장 2009/03/25 11:22 수정삭제

      네에~~~ 아무리 미워도.... 못하는 부분도 많아도.. 잘하는 것은 잘한다... 박수를 보내줘야 되는 것 당연하지요~

      저도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

  2. 천상한별 2009/03/26 07:50 답글수정삭제

    새로운 트렌드 형태로 점점 잡혀나가는거 같습니다

  3. 콩밭매는김씨 2009/03/26 15:22 답글수정삭제

    여기서 멈춘다면 것멋이겠죠.
    확실히 계속해서 사용자와 함께한다는 컨샙으로 발전을 이룰것 같네요.
    앞으로 어찌 발전할지가 궁금하네요.

  4. 세르엘 2009/03/29 19:33 답글수정삭제

    구글로고도 미스터황 덕에 참 보기 즐거웠죠 ㅎㅎ

트랙백 주소 :: http://massil.net/37/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