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정겹고 그리운 교정이네요. 우체국언덕길에 벚꽃과 후문쪽 개나리들이 만개하면 참 예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연등도 제법 많이 달려있겠네요.
졸업생 이시군요.. 연등이 걸렸고 교정이 예쁘기도 하지만 전통이 있는 학교여서 곳곳이 운치가 있더군요..
정겹고 그리운 교정이네요. 우체국언덕길에 벚꽃과 후문쪽 개나리들이 만개하면 참 예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연등도 제법 많이 달려있겠네요.
졸업생 이시군요.. 연등이 걸렸고 교정이 예쁘기도 하지만 전통이 있는 학교여서 곳곳이 운치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