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의원들이 블로깅이 미진하다는 얘기는 뜻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그들이 뭔들 잘하겠어요? 총선 때 시작한 블로그가 아직도 업데이트 안된채 그대로라니 그들이 약속한 것 아직도 시작도 안했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허허
마실2009/06/15 21:53
온라인 세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반의 세상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지요. 절반의 세상에 대해서 절반의 대접을 하고 활용하는게 옳은 일 입니다. 더구나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효용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여전히 홈피에 머무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은 아쉬운 대목 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의원들이 블로깅이 미진하다는 얘기는 뜻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그들이 뭔들 잘하겠어요? 총선 때 시작한 블로그가 아직도 업데이트 안된채 그대로라니 그들이 약속한 것 아직도 시작도 안했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허허
온라인 세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반의 세상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지요. 절반의 세상에 대해서 절반의 대접을 하고 활용하는게 옳은 일 입니다. 더구나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효용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여전히 홈피에 머무르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은 아쉬운 대목 입니다.
mark님
제 블로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