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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지요. 인테넷 가구당 보급율이 세계1위 나라가 사이버 테러에 속수무책으로 다했다는 뉴스에 어리둥절했습니다. 이에대한 총괄 기구도 없다고 하지, 예산도 새방의 피라고하지... 뭐가 뭔지. 늦게나마 외양간 고친다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기다려 봐야겠지요?
인식의 문제인데 우리나라가 눈앞에 당면한 것에 중점을 두고 보이지 않는 것에는 둔감한 특성이 있는데 보안문제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국력이 성장한 만큼 '차근차근' 일을하고 질서가 있고 예측가능한 문화가 조성되도록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지요. 인테넷 가구당 보급율이 세계1위 나라가 사이버 테러에 속수무책으로 다했다는 뉴스에 어리둥절했습니다. 이에대한 총괄 기구도 없다고 하지, 예산도 새방의 피라고하지... 뭐가 뭔지. 늦게나마 외양간 고친다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기다려 봐야겠지요?
인식의 문제인데 우리나라가 눈앞에 당면한 것에 중점을 두고 보이지 않는 것에는 둔감한 특성이 있는데 보안문제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국력이 성장한 만큼 '차근차근' 일을하고 질서가 있고 예측가능한 문화가 조성되도록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