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외국에 있을 때, 인터넷 난독증으로 이메일로 기사 의뢰가 왔었습니다. 대학생 인턴 같은(기억 흐릿) 젊은 분의 기사 찾기 같았고 관심이 있는 주제여서...A4로 한 3-5장 가까이인가요(기억 흐릿, 상당히 많은 양이었음)..나중에 따로 기사 써볼까 이런 정도 생각에 글 쓰다보니 길어져서 그만...송부하고 열심히 일정 소화하고 여행하고 그리고 귀국했답니다. 와보니 짧게 그려진 한문장에서 어딘가 내 의도를 명철한 기자가 잘도 파악했을텐데..이상한 뉘앙스로 왜 하필 그 부분만 빼내서 썼는가?란 의문이 들었죠. 귀국후 정신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찝찝은 했었고 주변 분들 만나서 인터뷰 들어온다고 쉽게 쉽게 하면 안된다는 생각과 공감도 나누었지만...그렇다고 꼭 내 입맛 맞출 곳과 인터뷰를 고집하기도 그렇고..여하튼..이런 저런 생각..처신의 신중함...조용히 지내며 소일하는 행복을 체험함..등등..^^확장 확장되다가 그만 뚝 멈추었습니다. 우연히 이곳에 글을 보고 생각 문득 나서 몇자 남기고 갑니다.
사실 저도 외국에 있을 때, 인터넷 난독증으로 이메일로 기사 의뢰가 왔었습니다. 대학생 인턴 같은(기억 흐릿) 젊은 분의 기사 찾기 같았고 관심이 있는 주제여서...A4로 한 3-5장 가까이인가요(기억 흐릿, 상당히 많은 양이었음)..나중에 따로 기사 써볼까 이런 정도 생각에 글 쓰다보니 길어져서 그만...송부하고 열심히 일정 소화하고 여행하고 그리고 귀국했답니다. 와보니 짧게 그려진 한문장에서 어딘가 내 의도를 명철한 기자가 잘도 파악했을텐데..이상한 뉘앙스로 왜 하필 그 부분만 빼내서 썼는가?란 의문이 들었죠. 귀국후 정신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찝찝은 했었고 주변 분들 만나서 인터뷰 들어온다고 쉽게 쉽게 하면 안된다는 생각과 공감도 나누었지만...그렇다고 꼭 내 입맛 맞출 곳과 인터뷰를 고집하기도 그렇고..여하튼..이런 저런 생각..처신의 신중함...조용히 지내며 소일하는 행복을 체험함..등등..^^확장 확장되다가 그만 뚝 멈추었습니다. 우연히 이곳에 글을 보고 생각 문득 나서 몇자 남기고 갑니다.
참담한 세상이라고 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