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보문화포럼 사진

늦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지난 10일 “빛이드는 창 1주년”을 기념하여 광주에서 개최된 제12회 정보문화포럼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모범사례를 배우기 위해 다른 광역단체에서도 많이 왔고 지역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되었습니다. 

포럼 내용을 트위터로 중계하고 싶었는데 시청 회의실 임에도 불구하고 개방된 무선인터넷이 없었고, 서울에서 이런 행사가 열리면 블로깅을 위해 노트북을 펼치고 있는 사람이 상당 수 인데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정보격차를 실감했습니다.

 또한, 아파트 입구에 생활정보지를 비롯한 종이신문이 6~7종이나 비치되어 있는 것을 보니 아직까지 오프라인이 강세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빛이드는 창 1주년 축하메세지

 

포럼 시작 전 zet님, bazzang님, 빛창님과 함께 기념사진

 

                                빛이드는 창에 올라온 글을 모아서 책을 펴냈다

 

 

                              빛창 댓글 중에 인상적인 글을 전시했다. '마실' 댓글도 보인다

 

 

                          광주MBC에서 '빛창'을 소개하는 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 끝나고 참석하신 블로거들과 뒷풀이를 했다. 멀리 경북 성주에서 오신 토마토새댁, 우육, 만년지기 우근님, 그리고 독설닷컴, 애플, 명이, 미페이님

 

 

                                      광주시청에 걸린 유니버시아드 유치 축하 현수막과

                                      로비에 걸린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 정상회의 사진

 

며칠간 광주를 돌아다녔는데 증심사에서 5,000원짜리 보리밥을 시켰는데 반찬이 20가지가 넘었다

5.18 기념공원을 잠깐 들렸다

5.18 기념공원 분수대

내려가는 길에 정안휴게소"트레비분수"가 인상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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