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삭제합니다.
큰 줄기에 대해서는 동의하면서도 너무 강하게는 생각하지 않는 쪽입니다. 트위터를 전혀 모르는 우리 매형의 경우도 이번 정권의 집권 이후로 더 강렬해진 반한나라당 정서에 의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한 경우라서요. 정확히는 지난 2년간 극명해진 집권당에 대한 견제에 대한 의미가 가장 큰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남겨요~
큰 줄기에 대해서는 동의하면서도 너무 강하게는 생각하지 않는 쪽입니다. 트위터를 전혀 모르는 우리 매형의 경우도 이번 정권의 집권 이후로 더 강렬해진 반한나라당 정서에 의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한 경우라서요. 정확히는 지난 2년간 극명해진 집권당에 대한 견제에 대한 의미가 가장 큰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