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혁명 2030


○ 2050년경 자아실현 경제 도래

- 2030년 경 의식주 무료화
- 기본소득을 제공하고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풍요로운 사회 가능.
- 인공지능, 로봇공학, 합성생물학, 나노기술, 드론, 3D/4D/바이오프린팅 등 차세대 기술을 통해 많은 지적 물질적 부가 창출되기 때문.

- 차세대 기술은 부의 창출과 동시에 생계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  
- 무인자동차 대중운송 시스템은 대중교통의 무료화 가능,  
- 식품의 원가 유통비용도 하락
-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에너지 비용도 무료화
- 수직농법, 해수농업, 배양육 산업의 발달로 식량과 곡물 모두 무료화

- 산업 각 부문에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로봇은 급여를 받지 않으면서 24시간 쉬지않고 일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보험, 생산, 유지관리, 노동력 원가를 대폭 낮춘다. 

-2030년대 중반 인공지능의 진화로 경쟁과 고통, 분노와 압박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브라질, 핀란드, 스페인 알래스카에서 시작된 기본소득제도 실험은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로봇이 일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인간은 생계를 위한 일에서 해방되고 자아실현을 위한 직업을 갖게 됨. 일자리경제에서 자아실현 경제로 옮겨 가게됨

○ 미래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핵심경쟁력은?

- 위키피디아가 하드웨어라면 집단지성은 소프트웨어,
- 집단지성을 얼마나 빨리 이룰 수 있느냐가 미래의 경쟁력.

○ 인공지능으로 인한 일자리가 가장 많이 발생, 다음이 태양광,
지난 4년 동안 태양광발전 산업과 관련한 일자리는 연간 20퍼센트씩 증가했으며 2010년 관련 통계가 처음 발표된 이래로 거의 세 배 증가했다. 이는 석유가스, 석탄 발전을 다 합친 것보다 태양광발전 산업에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을 뜻한다.

○ 사라지는 일자리 :
보험 영업사원, 손해사정인 보험 관련 일들은 모두 인공지능으로 대체, 은행원 일의 90% 인공지능으로 대체, 재무분석가, 펀드매니저, 금융관련매니저 인공지능으로 대체,

○ AI스쿨이 신흥 산업으로 부상 :  인공지능 가사도우미, 인공지능 엔진으로 화장품도 만든다.
 로봇 : 2025년 로봇이 전체 생산의 50퍼센트를 담당한다.

○ 2030 교실과 개인학습 간의 경계가 희미해진다.
인공지능 개인화 교육 가능케 함

○ 인공지능은 보건 분야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지만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 
- 지능형 보행기, 휠체어, 외골격 등은 노년의 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준다. 
- 스마트 홈기술 노인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켜줄 것

○ 정교한 가상현실로 학생들이 역사나 가상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함

○ 2030 범죄를 미리 예측하는 기술, 
자동화된 CCTV와 드론으로 신속하게 이례적인 행동을 찾아내서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방지

○ 초연결사회 :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게임도 한다.

- 홀로그램으로 동시에 수 십여 곳에서 연설을 하거나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 
- 가수들은 여러 곳에서 동시에 행사를 진행
- 세일즈맨은 증강현실로 물건을 보여주면서 팔 수 있다.  - 모든 곳 모든 사람이 연결되어 여행을 할 필요가 없다.
- 가상현실 홀로그램으로 아바타로 자기 자신을 여러 곳에 보낼 수 있다. 

○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개인화
- 작곡, 아바타를 이용한 안무 등 각자 고유한 오락을 만드는 것이 가능
- 누구나 고품질의 엔터테인먼트 생산이 가능해짐


○ 조선 해양, 항만, 섬유 산업은 빠른 시간 내에 사라질 분야.  

- 진공자기부상열차, 해저열차에 밀릴 수 밖에 없다.
- 초고속비행기, 무인비행기 같은 신기술, 
- 제트팩 : 배터리의 효용성이 높아지고 가벼워지면 앞으로 자동차를 타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제트팩 하나를 메고 단추만 누르면 하늘로 쏜살같이 날아가 원하는 곳에 당도할 수 있다. 

- 3D프린터로 큰 물건도 빠르게 출력, 자동차, 집, 보잉787기 엔진 까지 출력.
- 미래에는 각 가정에서 부엌에 3D 프린터를 두고 내일 아침에 쓸 물건을 밤에 프린트해 놓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완성돼 있는 세상이 온다. 
- 옷, 주택, 식품도 프린트 한다. 대형공장은 사라지고 3D프린터로 원하는 물건을 직접 프린트해서 사용한다. 큰 물건은 동네에서 함께 프린트해서 나눠쓴다. 
아웃소싱 수입과 수출의 시대가 가고 인소싱과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는 메이커의 시대가 온다. 
- 인터넷과 와이파이로 빨라진 세상에서 2~3개월간 바다 위로 물건을 실어나르는 일은 이득이 없기 때문이다.
- 가상현실로, 홀로그램으로, 아바타로 자기 자신을 여러 곳에 보낼 수 있는 미래에는 큰 배를 타고 힘들게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 
- 세계 수십 곳에서 연설하거나 공연하거나 동시에 행사를 할 수 있고, 세일즈맨은 증강현실로 보여주면서 팔 수 있다. 
- 기존 조선과 항만 해양 산업이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하이퍼루프>  http://bit.ly/2YXS9pz
비행기 보다 훨씬 빠르고 값싼 <하이퍼루프>가 2018년 프랑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LA-샌프란시스코 이동에 6시간 비행에 600달러가 드는 것을 30분에 단돈 26달러로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전 부문에서 이 시스템은 비행기보다 10배 안전하고, 고장률은 10분의 1밖에 안 된다.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테슬라 모터스와 민간 우주업체 스페이스X의 CEO인 엘론 머스크가 고안한 차세대 이동수단이다. 열차처럼 생기긴 했지만, 실제 작동 방식은 기존 열차와 많이 다르다. 하이퍼루프는 기본적으로 진공 튜브에서 차량을 이동시키는 형태의 운송수단이다. ‘
하이퍼루프는 자기장을 이용해 추진력을 얻고, 바닥으로 공기를 분사해 마찰력을 줄인다. 여기에 필요한 전력은 튜브의 외벽을 감싼 태양광 패널로 얻는다.

최고 속도는 시속 1,280km를 달릴 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구간에 따라 속도가 변하겠지만, 서울-부산 사이를 15분에 달릴 수 있는 수준이다.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앤젤레스 구간을 불과 30분 안에 주파할 수 있다. 기존 열차는 물론, 항공기보다도 빠르다.
HTT·하이퍼루프가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퉁런(銅仁)시에 시험철도를 건설하기로 했다.
HTT는 프랑스, 아랍에미리트(UAE) 등 몇몇 국가들과 하이퍼루프 시험철도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가운데 프랑스의 하이퍼루프는 올해 연말 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 자기부상 진공튜브열차 ET3 : 시속 6.000km

*참고 : 서울-베이징 1시간20분에 주파 ‘하이퍼튜브’, 2025년 시험운행  
http://bit.ly/2YYBXUT

○ 하늘을 나는 자동차, 에어택시 (우버)
오는 2023년께 소형 개인용 항공기 ‘PAV (Personal Air Vehicle)’가 선사해 줄 미래교통수단의 모습이다.

○ 바이오 생명공학
-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는 노화방지 기술이 실제로 적용되는 날이 오면 인간의 평균수명은 120~130세 까지 단숨에 늘어나게 된다.
- 노화연구에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페이스북
- 2013년 구글 갈리코 설립, 

○ 줄기세포 치료
조직공학이란 체외에서 배양한 조직을 이식해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재생을 목적으로 한다.

병에 걸린 조직을 수리 하거나 교체, 보강하기 위해 신체의 줄기세포를 사용한다.
수명연장은 더 오래 사는 것 뿐만 아니라 노년기를 무병 상태로 보낼 가능성을 높인다.
향후 20년 안에 줄기세포와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은 의학분야를 영원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  테러방지 산업의 부상
- 미래에는 각종 테러가 급증한다. 개인이 무기나 신기술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정보와 전문지식도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인다. 


<닐 야콥스타인 Neilt Jacobstein>

- 싱귤래리티 허브의 인공지능 및 로봇공학 부문 공동의장
- 자동화의 속도가 일자리 창출 속도를 크게 앞지르고 수많은 실업과 만족스럽지 못한 고용을 야기한다.
-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개인들이 추구하는 인지적 기술을 복제할 수 있고 더 빠른 속도로 학습한다.
- 성공적인 사례에서는 인간이 로봇 및 인공지능과 협력해 인간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생산성을 이룰 것이다. 
- 장기적으로 사람의 삶이 질이 향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사회 매커니즘이 없기에 일자리 변화를 지켜보게 된다. 
- 인간의 생물학적 요소들은 기계의 능력에 뒤처지기 때문에 기계와 우리의 인식을 공동으로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
- 이런 과정은 이미 시작되었고 기계와 인간이 친밀하게 상호작용하는 미래를 낙관하고 있다. 

- 21세기 가장 중요한 기술은 학습 능력과 학습한 모든 것을 재학습하는 능력.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은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사고 능력
오늘날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창의적이고 낙관적이며 기술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도 중요


○ 새로운 교육모델
- 핀란드 수업을 '현상 기반 접근 방법'으로 변경
   4C : 의사소통능력communication, 창의력creativity, 비판적 사고력 critical thinking, 협업력 collaboration
- 세계의 성공적인 기업가들은 4C 플러스 
  적응성 adaptability 회복탄력성과 끈기,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사고방식
- 학위 중심에서 지속적 학습능력으로
- 전통적 가치가 강한 교육 분야에서 변화에 대한 공포는 피할 수 없다. 그러나 그 공포를 딛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여러 학문분야가 융합되고 있다. 여러 분야에 기초를 둔 문제해결 능력 중요하다. 

○  인공지능 기반의 교사 없는 교육 시스템이 신속하게 부상
 - 존재하지도 발명되지도 않은, 아직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서 학생들을 준비시켜야 한다.
- 초연결 사회에서는 특정 지역의 학교와 교사가 갖는 의미가 사라진다. 
- 속성 비즈니스 훈련을 위한 3개월 짜리 마이크로 칼리지의 시대.
인력을 신속하게 재교육할 필요성이 커진다.


○ 로봇이 오히려 일자리를 늘린다
2016년 아마존은 로봇을 3만대에서 4만5천대로 50% 늘렸다.
고용인력 50% 늘림.  지금은 더 많은 로봇이 필요하면 더 많은 사람이 필요하다. 
구조로봇 효율적, 소방관은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일을 하게됨


○ 핀란드 2017년 1월1일 기본소득 지급 월72만원 모든 국민에게 지급, 2018년 말까지 2년간 실험.
- 기본소득을 받은 사람이 그러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행복하고 건강하다’고 느꼈으며 낮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경험했다.
- 기본소득을 받은 사람의 고용 성과가 실업급여 수급자에 비해 개선되지도 악화되지도 않았다

○ 미래 일자리 중 60퍼센트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토머스 프레이, 구글이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

○ 지구온난화로 물이 귀해지지만 공기 중 수분을 수확할 수 있는 기술, 깨끗한 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

○ 1960~2014년 미국 가정의 식품 구매 비용은 50% 하락했다.  이런 하락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 진단에서는 인공지능이 적용되어서 무료화
수술 로봇으로 비용 제로에 접근
약품 : 3D프린터로 가장 적합한 약을 조합해 만들 수 있다.

○ 자율주행차, 가상현실로 인해 집과 직장 간의 거리가 무의미해진다.
따라서 주택도 무료, 로봇공학과 3D프린터, 중국 윈선winsun 아파트와 빌딩 전체를 3D프린팅으로 건축


○ 로봇의 원가가 어떤 수준 이하로 내려가고 로봇이 인간보다 생산성이 높아지면 인건비 때문에 지난 수십년간 진행된 오프쇼링 offshoring (아웃소싱하는 하청업체가 국내에 있지 않고 외국에 있는 경우 기업의 해외 업무 위탁)이 사라지고 본국으로 다시 가져오게 된다. 미래에 로봇이 아이폰을 만들면 중국에서 만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 미국 로봇시스템 운영비용은 시간당 평균 10~20달러이며, 원가는 이미 미국 평균 노동 임금에 한참 못 미친다. 

- 로봇 원가가 더욱 낮아지고 능력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네가지 산업분야에서 현재 로봇이 담당하고 있는 생산비율은 10퍼센트 미만이지만 2025년이 되면 전체 생산의 40~45퍼센트를 담당하게 된다.

- 미국경제는 로봇 한대가 추가될 때마다 고용이 5.6명 줄어든다
로봇 하나는 인간 노동자 1,000명의 임금을 0.25~0.5퍼센트 떨어뜨린다. 

- 로봇세 -> 노동자 재훈련, 전직지원, 기본소득 지급

○ 인간은 적응력이 뛰어나다. 기계가 인간이 수행하던 위험하고 힘든 일을 대신하는 동안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일을 찾아낼 것이다.


○ 2012 아마존 카바 로봇 : 물류비 20% 절감
- 비용은 줄이고 혜택을 고객에게 돌림 -> 아마존 매출 증대 -> 근로자 추가 고용 :  성공의 선순환구조
- 정밀한 운동 기술이 필요하거나 판단 또는 예측이 불가능한 작업은 사람들이 처리
- 2016년 로봇 3만대 ->45,000대 같은 기간 고용 50% 증가.
- 향후 18개월 동안 10만개 풀타임 일자리 창출할 계획 이라고.
- 아마존의 로봇과 인간의 균형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대개 자동화는 일자리를 앗아가지만 때로는 이렇게 만들어 내기도 한다. 

○ 구조로봇- 2001년 911테러 미국 역사상 최초로 수색과 구조 작업에 로봇 사용
- 이제 무인항공기는 재난 현장을 조감하는데 필수적인 도구
- 올해 파리 노트레담 성당 화재 시 소방로봇 활약
- 재난로봇 : 소방대원이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구조하는 수단

○ 무인주문기계 키오스크
 
○ 햄버거 패티 뒤집어 굽는 로봇
- 레스토랑의 저숙련 노동자는 로봇이 대체하여 감소, 고급 숙련 노동자 수요는 증가

○ 자율주행차가 가져올 변화 
- 랜드마크가 사라진다. 
- 전반적인 운송비용이 50% 줄어든다
- 정부 세수가 줄고 규모가 줄어든다.

○ 환자 기록 데이터,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앱, 개인 유전자 배열 기록 등을 이용해 개인 의료가 현실화된다. 

○ 인공지능 때문에 소득과 일자리가 줄어들지만, 자동화로 상품과 서비스 원가가 낮아져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의 생활이 더 향상된다. 
- 부의 공정한 분배 문제는 과제, 단기적으로 자원이 교육과 재훈련에 투입되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보편적인 사회안전망이나 기본소득 보장과 같은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 직무수행 평가 : 편견없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현재의 직장 상사와 관리자 보다 더 신뢰할 수 있다. 
- 덴마크에 비해 미국의 직장인들은 인공지능을 관리자로 둘 만큼 더 개방적이지만 직장 만족도는 떨어진다. 


○ 생명공학
- 프리먼 다이슨, 물리학자
지난 50년 동안 컴퓨터가 우리의 삶을 지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향후 50년 동안은 생명공학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 누구나 자신의 DNA검사 분석가능
- 생명공학 윤리 문제

○ 뷰카 VUCA  : 변동성 Volatility 불확실성 Uncertainty 복잡성 complexity 모호성 Ambiguity 을 가진 사회 환경

○ 혁신가, 과학자, 미래학자로서 인간의 삶과 사회전체를 개선하려는 리더는 사회 변화 속에서 사명감을 갖고 선행을 해야 한다. 
혁신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항상 생각한다.
혁신적 리더들은 통찰력을 얻기 위해 관찰과 질문, 인간 중심적 사고를 하며 시각적 사고와 스토리텔링 기술을 사용해 가설과 아이디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공유한다. 뛰어난 혁신가들은 이것을 반복적으로 수행해서 불확실성 속에 있는 모호한 기회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 미래학자, 혁신가, 과학자, 인도주의자의 역할은 서로 연결되고 강화된다.

○ 토마스프레이, 다빈치연구소 소장, 구글이 선정한 미래학 분야 최고 석학
- 프리랜서 증가 36% -> 40~50%(2020)
-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

○ 인도
-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경제대국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인프라 개선, 여성 잠재력 활용
- 기본적인 수준도 확보하지 못한 사람들이 56퍼센트(‘2012 통계)
- 맥킨지 추정 2025년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69곳, 경제는 이 도시들을 중심으로 성장
- 여성 잠재력
현재 인도 여성이 GDP에 기여도 17%, 세계 노동력 40%가 여성인데 반해 인도는 24%에 불과, 향후 10년간 인도 여성은 가장 큰 잠재적 경제 세력으로 부상,
인도가 성 평등을 향해 선진국 수준으로 나간다면 2025년에는 GDP가 7,000억 달러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전 세계적으로 경제성장을 쉽게 이룰 수 있었던 시절은 끝났다.
- 고령화 출산율 감소로 인구 변화와 이민 등 인구이동을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각국의 번영에 영향을 끼친다. 

- 생산연령인구가 도시와 국가 성장에 커다란 원동력이 되었던 과거 50년은 인구통계학적 관점에서 매우 예외적이다.

-일본 대부분 주변 도시들은 노화하고 있으며 인구 성장이 느려지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나고야 도쿄의 인구는 국내 유입으로 증가

- 미국은 일본이나 서유럽보다는 출산율이 높고 이주 인구의 규모가 더 크다.
수 많은 대도시들과 폭넓게 펼쳐진 중간급 도시들 그리고 많은 ‘틈새’도시들이 있는 미국의 도시 구성은 일본이나 서유럽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역동적이다. 

- 이민자의 절반이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이동
이민자 전 세계 인구의 3.4%가 전 세계 GDP의 약 10퍼센트 담당
- 인은 현지 근로자들의 고용이나 임금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 이민자들과 통합 여부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침

○ 자동화
- 기술 수준이 낮고 임금이 낮은 직업만이 자동화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중간 수준의 기술이나 임금과 기술 수준이 높은 직업도 어느 정도 자동화될 수 있다. 
- 현재 존재하는 업무 활동의 절반 정도가 2055년 까지는 자동화 될 것으로 추정된다. 
- 자동화가 가져올 노동력 전환의 규모는 20세기 선진국들이 농업에서 기술로 장기적 전환을 이뤘을 때와 유사한 규모라고 보면 된다.
장기적인 대량실업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들이 탄생했다.  노동력은 여전히 인간을 필요로 한다. 전체 생산력의 성장은 사람들이 기계와 나란히 일할 때만 이뤄진다. 

- 은행 ATM기계의 등장으로 은행 창구 직원들의 업무가 재규정된 것처럼 사람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재규정 해야한다.

-고임금 재무설계사, 내과의사, 선임 임원 등도 상당부분 자동화 가능
저임금 가정의료 도우미, 조경사, 유지보수 관리 담당자 등은 오늘날의 기술로 자동화될 수 있는 업무 비중이 아주 적다. 

- 반복적이며 코딩이 가능한 활동만이 자동화 대상이라는 가설은 사실이 아니다. 
- 자동화의 경제적 혜택은 노동비용 절감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확대된다. 

○ 중국
중국은 소비자 데이터의 광범위한 유출로 고생할 가능성이 크다.
사이버보안과 관련된 기준이 느슨하다. 개인 정보 공유와 사용에 너그러운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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