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제29차 언론인권포럼


 ● 일시 :  2010년 2월 4일(목) 오후 3시 

 ● 장소 : 인사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세미나실 (쌈지길 건너편 골목)

 

□ 사회 : 민경배 교수(경희사이버대 NGO학과)

 

□ 발제

 

 - 송경재 교수(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


 - 박선영 팀장(네이버 뉴스서비스팀)

 

 

□ 토론

 

 - 엄호동 팀장(경향 뉴미디어 전략실 기획마케팅팀)


 - 신명식 이사(민족문제연구소 기획이사 ·전 내일신문 편집국장)


 - 윤여진 사무처장(언론인권센터)


 - 임종수 교수(세종대 신문방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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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이 강화된 이후 블로그와 카페 등에 글을 쓸 때 첨부할 이미지가 없어서 많이들 곤혹 스러워 했는데 뉴스뱅크 이미지가 기존 방식보다 훨씬 진일보한 “뉴스뱅크이미지F(Free)"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미지에 광고를 삽입해서 해당 언론사와 서비스 업체가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언론사는 막대한 사진을 보유하고도 제대로 활용이 안되었는데 사진을 활용 수익이 발생해서 좋고 블로거들은 자유롭게 사진을 쓸 수 있어 모두에게 좋은 서비스다. 개방성 확대로 인해서 인터넷공간에서 사실성이 확대되고 양질의 이미지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개인블로그 이지만 수익 사업을 하는 블로그에도 허용이 되고 비상업적인 단체도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현재로서는 기업홈피에는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활성화되면 기업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할 방침이라고 한다. 첨부한 광고를 통해 의미있는 수익이 발생해야 성공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을 것이다.

 

뉴스뱅크이미지는 2007년 3월 언론사 공동의 이미지 판매 사이트로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 주요 13개 언론사의 보도사진 약 200만 컷 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보도사진 아카이브 이다.

 

매일 500컷 이상의 새로운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고 있는데 플래시 형태로 400pix에서 600pix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즈로 미니홈피나 블로그, 까페 등으로 스크랩 할 수 있다. 또한 스크랩한 이미지에 대한 원래 설명도 볼 수 있다.

 

뉴스뱅크 이미지F 오픈 기념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리뷰를 남긴 사람들에게 니콘카메라를 싸이월드로 퍼가는 사람들에게는 도토리를 주는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다

  1. goldenbug 2010/02/01 16:11 답글수정삭제

    광고의 형태와 이미지 유지 조건만 잘 맞으면 괜찮을 듯 싶기도 하네요. 기왕이면 언론사별 검색과 기사와 링크 생성 같은 기능이 있다면 더 좋겠다 싶은데....^^
    암튼 언론사 이미지 안 쓰고 직접 다 해결하려고 하니 힘들기도 하지만 나름 더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ㅋ

    • 마실 2010/02/01 18:39 수정삭제

      언론사 창고에서 잠자고 있는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옮긴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로딩 속도가 느린 것은 튼 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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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충북 옥천 안터마을로 (사)언론인권센터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장소가 옥천으로 정해진 것은 지방에 계신분들과 만나기 좋을뿐더러 옥천신문 오한흥 전대표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것 이었습니다.

 

옥천신문(http://www.okinews.com)은 5만5천여명의 작은 군 지역에서 자생력을 갖춘 대표적인 지역언론의 성공사례입니다. 오한흥 전 대표는 대단히 열정이 넘치는 분 이었는데 ‘옥천신문’의 신화와 안티조선 운동이 그 열정이 자양분이 되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하게 옥천신문을 배워갔지만 성공한 곳이 없는 것은 다른 지역은 ‘오한흥’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같이갔던 교수님의 전언이 설득력있게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동네 이장으로 지역운동을 하고 계셨는데 계절별로 놀이문화체험을 열어서 거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큰 수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빙어낚시와 썰매 그리고 황토온돌방, 말이끄는 스키 등 대청호 주변이라는 좋은 환경도 있지만 아이디어를 만들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처음에는 협조하지 않던 마을 사람들도 실제 성과가 나타나니 오히려 더 적극적이 되어 간다고 합니다. 능력있는 분들이 지역에 터를 잡고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또 하나의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반디불축제를 연다고 하네요

 

안터마을 카페 http://cafe.daum.net/anteranter 

 


언론인권센터는 각 본부 실행위원과 정책위원, 언론인권광주센터 공동대표 등 모두 16명이 워크숍에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언론인권센터의 사업방향을 세가지로 정했습니다.

 

첫째 ‘시민미디어권 신장의 해’로 목표를 정한다.

둘째 수신료인상에 시민적으로 대응하고 수신료지역분권화운동을 펼친다.

셋째 인터넷공간에서 표현의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선거법 개정운동을 펼친다.


                        워크샵에는 삼결살이 빠질 수 없다. 새벽까지 자리는 계속 되었다.


         안터마을 눈썰매 체험장 전경,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려 산과 호수가 하나가 되어 장관을 만들었다

                         대청호를 배경으로 아침까지 남아있던 사람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강추위에 날을 새운 사람이 많아서 부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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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출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딱 두가지다.

 

하나는 스티브잡스의 인문학적 상상력에 대한 공감이고 또 하나는 아이패드 출시로 세상이 또 한번 크게 변하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우리가 아이패드를 만든 건 애플이 늘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고민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기술을 따라잡으려 애썼지만 사실은 반대로 기술이 사람을 찾아와야 합니다.”


스티브잡스의 이 말에 애플과 아이패드의 가치가 모두 녹아있다. 과학문명의 발달이 사람을 기계에 예속 시켰지만 애플의 성공은 늘 사람 중심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대박상품을 만든 것이다. 디자인부터 유통 구조 그리고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으로 사람의 감성과 일치된 기업행위를 하고 있다. 기술보다는 사람중심의 사고에 대해서 현 정부와 우리 기업이 아프게 생각해야 할 대목이다.

 

아이패드는 한마디로 지난 연말 국내에 들어와서 손안에 PC로 온 세상을 들끓게 만들고 있는 아이폰을 넷북 크기만큼(9.7인치) 확대시킨 것에 다름 아니다. 화면이 작은 아이폰의 단점과 들고다니기 어려운 노트북의 단점을 극복시켜 넷북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따라서 게임과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고 흑백인 전자책을 칼라로 대치 시키면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나타난다.

 

노트만한 크기, 노트만큼 가벼운 인터넷, 책, 신문 등을 항상 휴대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499∼829달러(약 58만∼96만원) 정도만 지불하면 된다. 역시 핸드폰처럼 통신사의 보조금과 결합상품이 있을 것 임으로 아주 빠르게 대중화될 전망이다. 한글 지원이 되지않아 우려를 하고 있지만 해결에 오래갈 것 같지는 않다. 

 

통화와 휴대의 편리성을 따지는 사람은 아이폰 하나만 가지고 다닐 것이고 큰 화면이 필요한 사람은 아이패드를 추가할 것이다. 컴퓨터로 본격적인 작업이 필요한 사람만 따로 노트북을 차 트렁크에 넣을 것이다.

 

인터넷이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된지 10년만에 아이패드를 만나게 되었다. 너무 빠른 변화에 사람이 적응하는데 많은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스티브잡스의 언급처럼 인문학과 기술의 접목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풀어나가야 할 일 이다.

 

  1. 맥사랑이 2010/01/30 22:42 답글수정삭제

    아 빨리 출시 됐으면 좋겠네요

  2. mark 2010/02/01 01:33 답글수정삭제

    더 조흔 넷북 나오면 사겠다고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런게 나오네요. ㅋㅋ 요즘 발을 다쳐 외출이 힘든데 2월 말쯤 점심이나 한번 같이 하십시다.

    • 마실 2010/02/01 12:57 수정삭제

      국내 인터넷이 대중화된지 10년만에 아이폰,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시즌2를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인터넷과 핸드폰이 커다란 사회변화를 몰고왔던 것 처럼 또다른 문명이 우리 앞에 나타다고 있습니다.

      눈 때문에 다리다치신 분들이 많더군요...
      빠른 회복을 빕니다

  3. 애플 아이패드 패러디

    Tracked from 젠틀맨의 IT꼬집기 2010/02/02 15:32

    [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애플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태블릿PC인 '아이패드'가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패러디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패드는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데다 키보드를 없앤 태블릿PC 형태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재생과 전자책 리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플래시 파일을 볼 수 없는 데다 3G망을 데이터용으로..

  4. 왜 우리는 아이팟을 만들지 못할까?

    Tracked from 열린공론장 "바실리카" 2010/02/04 11:31

    - 토목으로 잃어버린 한국의 IT미래 - MP3 시장의 양상을 변화시킨 아이팟(iPod)과 세계적으로 8,000만 대가 판매되어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꾼 아이폰(iPhone)에 이어, 휴대용 태블릿 PC인 아이패드(iPad)의 출시가 연일 신문의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새벽 3시에 개최된 스티브 잡스의 신제품 발표회 당시에는 이를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치는 과도한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우리는 아이패드를 비롯한 혁신 제품들의 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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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어 IT 업계가 출렁이더니 신년 벽두부터 구글이 자사 스마트폰 ‘넥서스 원’을 내놓으면서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 됨을 알리고 있다. 넥세스 원이 당장은 미국을 포함하여 영국, 싱가포르, 홍콩 총 4개 지역에서만 구입 주문이 가능하지만 국내 상륙은 시간 문제 인 것 같다.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넥서스원은 ‘슈퍼폰’으로 불리는 차기 모바일 기기에 속하는 것으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가 장착돼 3-4년 전에 출시된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보이스 키보드가 장착되어 타이핑 없이 음성으로 채팅과 트위팅, 페이스북 업데이트, 이메일 보내기 같은 텍스트 메시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홍길동’을 부르면 전화가 연결된다. 음성인식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2개의 마이크를 장착해 핸드폰 자판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음성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길도 찾을 수 있다.

 

핸드폰 구입 방식의 변화가 불가피 하다.

 

과거에는 사용자가 통신사를 선택하고 거기에 맞는 휴대폰을 구입했지만 이제는 먼저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 등을 살피고 스마트폰을 선택한 후에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하는 양상으로 바뀔 수 밖에 없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뛰어난 성능 때문에 KT가 거의 애플의 요구조건을 들어주었는데 ‘넥세스 원’까지 가세하여 이동통신사는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휴대폰 제조사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기술의 우수성이 종래의 갑과 을의 관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삼성전자 휴대전화가 세계 2위지만 스마트폰은 5위에 그치고 있고 자체적인 소프트웨어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자칫 잘못하면 구글에 종속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판매가는 529달러(한화 약 59만원) 이지만 미국 티 모바일(T-Mobile)처럼 약정과 특정 요금제 조건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면 180달러(한화 약 20만원)에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도 뛰어난 편이다.

 

구글은 몇 개월 이내에 추가 통신사와 제휴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 요금을 제공하고, 향후 제조사 파트너와 함께 더 많은 휴대폰을 선보이고 더욱 많은 국가에서 웹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 참고 : 구글코리아 보도자료

 

 

            넥세스원 프레스 사이트     

   

  1. 2010년 제 1회 파워블로그 초청 오픈세미나 후기

    Tracked from BlueBreeze ^^ 2010/01/15 11:59

    * 2010년 제 1회 파워블로그 초청 오픈세미나 후기 * 세미나 관련정보 □ 세미나 개요 ○ 주 제 : “스마트폰!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 일 시 : 01월 14일(목) 18:30 ~21:30 ○ 장 소 : 강남역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디지에코내 공지사항에서 위치 확인 가능) □ 세미나 일정 ○ 18:30~19:00 세미나 참석 등록 & 다과 ○ 오픈 세미나 Opening 멘트 (디지에코) ○ 19:00~19:20 Key no..

  2. 21C 최고의 기술이 될만한 기술

    Tracked from GG 블로그 2010/01/17 21:15

    한글자막은 View Subtitles - Korean 하셔야 나옵니다. 이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마치 영화 마이너 리포트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군요... 또한 최근영화에 비교를 해보자면 아이언맨을 연상시키구요^^

  3. mark 2010/01/22 00:15 답글수정삭제

    오래만에 왔니요. 제가 작년 한때 넷북을 사려다 더 좋은거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이제는 넷북은 꽃도 피기전에 사라져야 할 판 인거 같아요.

  4. 상반기에 기대되는 안드로이드폰 3가지

    Tracked from flying squirrel technology 2010/01/22 21:33

    1위. HTC Bravo - 800 X 480 AMOLED - 1G Snapdragon - 720P 촬영가능 5백만 화소 카메라 - 1400mah 배터리 - 구글 넥서스원과 유사 모델(트랙볼 대신 옵티컬 트랙패드, RAM 320MB로 감소) HTC는 세계 5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스마트폰 업체에서는 매우 유망한 유망주입니다. 윈도우 모바일 시절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구글의 첫 번째 안드로이드 폰인 G1 및 넥서스원을 제조하기도 했죠. 최근 출시한..

  5. 아이폰 VS 옴니아2

    Tracked from GG 블로그 2010/01/23 17:10

    아이폰 VS 옴니아2 안녕하세요. 김규입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AS 이어서 스마트폰의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주력상품(?)으로 팔리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해보자 합니다. 각 휴대폰의 사양과 어플리케이션, 장단점 등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의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 웹서핑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 아는지인분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펙> 첫번째 비교는 스펙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사양과 소프트웨어적인 사양이..

  6. [내가 보는 각각의 장단점] 아이폰 vs 옴니아2

    Tracked from DG Group - 빈곤블로거 : TendoZinZzA's Story - 2010년, 새해복많이! [블로그 리모델링 2010/01/25 12:58

    요즘 스마트폰이 큰 인기입니다. KT가 애플의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 스마트폰 열기가 불었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아이폰과 T옴니아2 중 고민하고 계십니다. 어느것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각각의사용자마다 좋은게 있고 나쁜게 있으니 말이죠. 옴니아2, 아이폰 비교 전에.. 도대체 스마트폰이 뭘까요? 컴퓨터기능이 되는 전화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발전을 거듭할 수록 전화기능이 되는 컴퓨터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2008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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